택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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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혈거어약 댓글 없음

이름

澤蘭, Lycopi Herba

 

기원

꿀풀과 모엽지과아묘, 지과아묘의 전초를 건조한 것.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경엽이 무성할 때 전초를 채취해 볕에 말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애기쉽사리, 개쉽사리 등을 쓴다.

 

성미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은 쓰고 맵다.

 

귀경

간경, 비경

 

효능 주치 해설

울체된 것을 펴고 활혈하며 무월경을 치료하는 효과 등이 있다. 어혈을 없애는 효과가 있으면서도 정기를 손상시키지 않으므로 부인과에 상용한다. 어혈로 인한 다양한 월경부조, 무월경, 월경통 등에 활용하며, 그 외 산후어혈복통, 징하 등에도 활용한다. 수종에 어혈을 겸한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다. 기타 타박상, 옹종, 창양 등에 활용한다.

 

도설

산후 가장 필요한 약. 활혈거어 + 행수소종약. 산후의 부종에 특히 유효하다. 익모초 쪽이 조금 더 효과가 강력. 익모초는 성질이 약간 차므로 열증에 적합하다.

 

포제

윤투, 절단해 쓴다.

 

용량

8~16g

 

금기

어혈이 없는 자, 혈허한 자는 기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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