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용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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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용하는 약물. 해독 소종하고, 썩은 피부와 농을 제거하며, 기육을 생하고 창양을 수렴시키고, 살충하고 소양하는 등의 작용을 한다. 옹저, 창양, 개선, 외상, 교상, 오관과의 질환에 활용한다. 부위 및 양상에 따라 고로 만들어 붙이거나, 도포하거나, 훈세하거나, 흡입하거나, 코에 떨어뜨리거나, 점안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한다. 개중 일부는 병증에 따라 내복하기도 한다. 대부분 독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사용할 때 신중하게 응용한다. 외용시에는 포제를 하여 사용하고, 내복시에는 환/산제로 만들어 복용하되 중독 증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한다. 유황, 비석, 웅황, 경분, 연단, 노감석, 붕사, 반모, 노봉방, 대풍자, 목근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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