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삽정축뇨지대약 댓글 없음

이름

五味子, Schizandrae Fructus

 

기원

목련과 오미자, 화중오미자의 완숙한 과실을 건조한 것. 서리가 내린 후에 채취하여 볕에 말리거나 쪄서 볕에 말린다.

 

성미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시고 달다.

 

귀경

폐경, 심경, 신경

 

효능 주치 해설

오미를 모두 가지고 있으나 신 맛이 주가 된다. 위로는 폐기를 수렴시키고, 아래로는 신음을 자양하며, 아울려 삽정, 지사, 생진, 지한 등의 작용을 한다. 폐허로 인한 천식, 기침을 수렴하여 치료하며, 신허로 인한 유정, 활정을 수렴하는 약. 신체 허약으로 인한 양허자한, 음허도한을 치료하며, 오래된 설사가 멈추지 않는 것, 진액이 부족하여 목이 마른 것 등 정기가 모손되거나 기와 정이 모두 상한 증상에 응용한다.

 

포제

폐를 수렴하여 기침을 멈추는데는 생용한다. 신을 더하고 정을 공고히 할 때는 술로 볶는다. 신 맛으로 삽하고 수렴시키는 작용을 증강시켜 기침, 유정, 설사 등에 쓸 때는 식초로 포제한다.

 

용량

2~8g

 

금기

외사가 남아있는 자, 내부에 실열이 있는 자, 기침 초기인 자, 콜레라 발진이 막 나타난 자는 꺼린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