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칠

화어지혈약 댓글 없음

이름

三七, Notoginseng Radix

 

기원

오가과 삼칠의 뿌리. 가을에 꽃이 피기 전에 캐어 씻은 뒤 주근과 지근, 경기(莖基)를 나눠 말린 것. 지근을 근조(筋條), 경기를 전구(剪口)라 한다.

 

성미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달고 약간 쓰다.

 

귀경

간경, 위경

 

효능 주치 해설

지혈을 하면서도 활혈거어하여 어혈이 생기지 않게 하므로, 각종 출혈증에 내복하거나 외용한다. 출혈에 어혈을 겸한 경우 가장 적합하며, 대량출혈이 있을 때, 출혈이 멎지 않을 때도 응용한다. 객혈, 토혈, 뉵혈, 변혈, 붕루, 외상 출혈 등에 응용. 같은 성질로 인해 외상의 요약이기도 하다. 화어, 지혈, 진통, 소종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타박상과 창양, 종독 등에 응용할 수 있다. 관상동맥경화증에 효과가 있음이 보고되었다.

 

포제

가루낸다.

 

용량

3~9g. 가루를 1회 1~3g 복용한다.

 

금기

어혈이 없는 자, 임산부는 기피한다. 음허로 인한 토혈, 혈열망행, 출혈엔 보음약이나 량혈약을 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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