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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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음약 댓글 없음

이름

鱉甲, Trionycis Carapax

 

기원

자라과 자라의 등껍질을 채취하여 잔육을 제거하고 볕에 말린 것. 연중 포획하지만 가을, 겨울의 것이 좋다.

 

성미

성질은 약간 차갑고, 맛은 짜다.

 

귀경

간경, 신경

 

효능 주치 해설

신음을 자음하고 잠양, 퇴열시킨다. 음허발열, 골증열, 도한 및 음허로 풍이 동하여 생긴 증상을 치료한다. 간 / 비의 혈분으로 들어가 혈맥을 통하게 하므로, 어혈로 인한 무월경, 징하 등을 치료한다. 보음과 더불어 어혈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는 약. 기타 비장종대로 인한 발열, 학질등을 치료한다. 열성 질환 후기 탈수 및 여열, 조열, 구순의 미란, 입마름 등이 나타날 때 치료한다. 현훈, 사지 근육경련 등을 치료한다. 소아의 비학(脾虐)증, 배가 더부룩하고 푸른 대변 및 거품 대변을 주증상으로 하는 질환을 치료한다. 오래 고아 만든 농축액인 별갑교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신음을 보하는 효능이 강하며, 용량은 1~3돈을 약에 녹여 복용시킨다.

 

포제

절단을 위해 모래에 볶은 뒤, 잠양을 목적으로 할 때는 생용하고, 연견/산결시킬 때는 식초로누렇게까지 구워(별갑 500g, 미초 156.25g) 쓴다.

 

용량

6~24g. 大劑 30g. 선전한다.

 

금기

비가 허하여 설사하는 자,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자, 임산부, 성욕이 저하된 자는 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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