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령

지해평천약 댓글 없음

이름

馬兜鈴, Aristolochiae Fructus

 

기원

쥐방울덩굴과 쥐방울덩굴, 마두령의 성숙한 과실. 9~10월 과실이 녹색에서 황색으로 변할 때 과병째로 채취해 볕에 말린다.

 

성미

성질은 약간 차갑고, 맛은 쓰다.

 

귀경

폐경, 대장경

 

효능 주치 해설

폐열을 소산시키고 폐기를 강하시키고 숙강시키며, 여기에 열고 소설시키는 작용까지 있어 기침을 멈추고 평천시키는 작용이 있다. 폐열에 의한 모든 기침, 가래, 천증 등에 응용할 수 있다. 표리가 되는 대장의 열도 청열하여 치창, 종통 등을 치료할 수도 있다. 단 성질이 고한하여 하강시키므로 허한한 자, 외감에 감모된 자는 기피해야 하며, 용토시키는 부작용이 있어 임산부, 위가 약한 자도 신중하게 써야 한다. 밀자하면 윤폐하는 작용이 강해지고 용토의 부작용도 감쇄된다. 일반적으로는 밀자하여 쓴다.

 

포제

비벼서 근을 제거한 뒤 체로 쳐서 흙과 모레를 제거한다. 생용하거나, 정선한 뒤 밀자한다.

 

용량

4~12g

 

금기

허한한 자, 외감에 감모된 자, 비위가 허하여 하리하는 자는 기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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