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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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허열약 댓글 없음

이름

地骨皮, Lycii Radicis Cortex

 

기원

가지과 구기자나무의 근피. 입춘 / 입추 후 채취해 근피를 벗겨 볕에 말린 것.

 

성미

성질은 차고 맛은 달다.

 

귀경

폐경, 간경, 신경

 

효능 주치 해설

허열, 오래된 음허발열, 내열로 인한 소갈 등을 치료한다. “땀이 나는 골증열에는 지골피를, 땀이 없는 골증열에는 목단피를 첨가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전자가 허열에 의한 것, 후자가 혈체에 의한 것임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에는 두 가지 약이 유한과 무한을 막론하고 함께 사용되고 있다. 열사가 폐에 침습, 폐의 숙강기능이 실조되어 나타나는 기침, 천증을 치료한다. 토혈, 뉵혈을 치료한다.

 

포제

목심(木芯)을 제거하고 세절한다.

 

용량

4~20g

 

금기

외감풍한으로 인한 발열, 비위허한, 진한가열 허로로 인해 화가 오른 것, 비위허약으로 인해 식욕이 부진하고 수양성 설사를 하는 경우에는 소량만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