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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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하축수약 댓글 없음

이름

續隨子, Euphorbiae Lathyridis Semen

 

기원

대극과 속수자의 성숙한 종자. 여름 / 가을에 종자가 성숙하면 채취해 볕에 말린 것

 

성미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맵고, 유독하다.

 

귀경

간경, 신경, 대장경

 

효능 주치 해설

대극, 감수와 유사하나 리수 작용이 특히 강하고 하기시키는 작용도 신속하므로 적취, 창만, 담음 등의 체증에 마땅하다. 또한 여성의 무월경, 징하, 현벽, 심한 설사 등에 활용할 수 있다.

 

포제

종자를 파쇄해 진흙처럼 만든 뒤, 흡유지나 포에 싸서 찐다. 이것을 압착해 기름을 빼내는 것을 반복, 기름이 완전히 제거되면 분말로 만들어 사용한다.

 

용량

2~4g

 

금기

중기가 부족한 자, 대변이 무른 자, 임산부는 사용을 금한다. 병자가 원기가 휴손된 경우 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