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자

청열사화약 댓글 없음

이름

梔子, Gardeniae Fructus

 

기원

꼭두서니과 치자나무 또는 동속식물의 성숙한 과실. 9~11월 열매가 성숙해 홍황색이 되면 채취해 건조한다.

 

성미

성질은 차고, 맛은 쓰다.

 

귀경

심경, 간경, 폐경, 위경, 삼초경

 

효능 주치 해설

성질이 맑고 상행하므로 심, 폐, 흉격의 열을 끈다. 따라서 제번하는 작용이 있고 심번오롱을 치료한다. 또한 쓰고 차가우며 청강하는 성질이 있어 삼초의 불을 끈다. 따라서 청열리습하고 리소변하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소변불리, 림폐, 황달을 치료한다. 심, 간경에 들어가 량혈지혈하는 작용이 있어, 토혈, 뉵혈, 하혈을 치료한다. 간담의 습열을 청리시키므로, 급성황달성 간염, 담낭염, 담석증, 신우신염, 요도염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치자피를 사용하여 기부의 열을 없애고, 치자인을 사용하여 내부의 열을 청열한다.

 

도설

넓은 범위에 작용하지만 약력은 비교적 높지 않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편치 않을 때 쓴다. 가슴이 갑갑하여 심열이 의심될 때는 황련이 더 적합.

 

포제

상초 / 중초에 작용할 때는 껍질을 벗기지 말고 생용하며, 하초에 작용할 때는 껍질을 벗겨 초황해 쓴다. 지혈할 때는 초탄해 쓴다.

 

용량

8~12g.

 

금기

비가 허하여 변이 무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