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죽엽

Home » 본초 » 청열약 » 청열사화약 » 담죽엽
청열사화약 댓글 없음

이름

淡竹葉, Lophatheri Herba

 

기원

벼과 조릿대풀의 꽃피기 전 전초. 5~6월에 채취해 수염뿌리를 제거한 뒤 건조한 것

 

성미

성질은 차갑고, 맛은 달고 담담하다.

 

귀경

심경, 위경, 소장경

 

효능 주치 해설

심경과 위경의 열사(熱邪)를 제거, 심번과 구갈을 치료한다. 성질이 가벼우므로 상초 기분의 열사를 치료한다. 심경과 더불어 표리관계인 소장경의 열사를 맑게 하므로 심화상염에 의한 구설생창, 심열이 소장으로 전이된 소변불리, 작열삽통을 다스린다. 죽엽과 유사한데, 죽엽은 심열을 청열하는 효능이, 담죽엽은 리뇨작용이 강하다.

 

포제

잡질과 뿌리를 제거하고 세절한 뒤 볕에 쬐어 말린다.

 

용량

6~16g

 

금기

임산부의 복용을 금한다. 실화가 없는 자, 습열이 있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