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 전공의 출입을 불허하라”?

한때 시끌벅적했던 이슈 하나가 재점화되고 있다. 출처는 파이낸셜 뉴스. 그 내용인즉 이렇다. 대학병원 산부인과 진료시 수련의들이 참관하는 데 대해, 국회의원 양승조 의원실에서 "대학병원에서 임산부는 마루타"라는 선정적인 비유와 함께 "환자의 동의를 받는 것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것. 산부인과 진료의 특성상 환자들이 많은 의사가 진료실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 [...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