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웅 산 수지

한 친구가 최근 베트남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이 얘기를 들은 다른 친구가 그에게 “아웅 산 수 지를 봤느냐”고 물었고,
나는 쿨하게 “내가 한국에서 계속 살았어도 박근혜를 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아웅 산 수 지가 베트남인이 아니라는 것을 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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