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제라블 개봉 기념 포스팅

레미제라블의 1막 피날레를 장식하는 ‘하루만 더(One More Day)’.

내일 우리는 먼 길을 가게 되리라

내일은 심판의 날이다

내일이면 우린 알게 되리라

한 번의 새벽이 더 오면

하루만 더 지나면

내일이면

 

우리에겐 수잔 보일이 부른 “I Dreamed a Dream”으로 익숙한 주제 멜로디를 중심으로, 사랑과 혁명을 노래하는 노래. 대작의 내용은 영화관에서 직접 확인하시길 바라며.

* 이 포스팅은 정말로 레미제라블 개봉 기념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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